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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위례, 송파편입 6개월 이내 추진’이용, “송파 편입 못 시키면 사퇴도 불사”토론회서 송파 편입 확고한 의지 내세워
하남일보  |  webmaster@hanam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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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1  0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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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하남시갑(천현, 신장, 덕풍1,2, 감북, 감일, 위례, 춘궁, 초이) 후보(국민의힘 국회의원)가 1일 위례신도시 송파편입 시민모임이 주최로한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하남위례 송파편입을 위한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하남 위례의 송파 편입’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이용 후보는 “지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위례 주민들께서 수많은 불편사항을 제기하였지만, 해결된 것은 없었고, ‘쓰레기봉투 공동 사용’ 딱 한가지 합의를 이뤘다”면서 “위례신도시를 3등분으로 갈라놓은 것은 정치의 잘못인 만큼, 이제라도 적극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에게 밝혔다. 

 이용 후보는 “지난 수개월간 위례 주민분을 만나 뵙고, 면담을 가져왔다”면서 “교통·교육 등 위례의 여러 문제 해결책 모색을 위해 수개월 간  뛰어다녔지만, 답은 딱 한가지, 송파편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용 후보는 “밤늦게 토론회를 찾아주신 주민 분들의 열정과 고충을 이해한다” 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송파 편입 절차를 6개월 이내에 추진하지 못하면, 사퇴도 불사한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10월부터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현재 하남시장, 등을 만나 하남 위례의 문제 현황을 전달하고, 송파 편입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여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위례신도시 송파편입 시민모임 대표단과 함께 지난해 12월부터 국회 기자회견, 조경태 국민의힘 뉴시티특별위원회 위원장, 배준영 국민의힘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TF 위원장, 행정안전부 담당 국장 등과의 면담을 주선하면서 하남 위례의 고충을 중앙에 전달하는데 힘써왔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TF 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국민의힘 경기-서울 리노베이션 TF 위원으로 활동하며, 위례신도시의 행정구역 문제를 적극 알리고 있다. 

 한편 이용 후보는 위례 송파 편입 이외에도 △위례신사선 하남연장 △북위례 연결노선 신설 △위례 버스 지역별 연계노선 조정확대 △서울 노선버스 강남 등 주요 거점 증설 △위례 중·고교 증축 및 신설 △‘서울숲’을 능가하는 ‘위례숲’ 조성 등을 위례동 대표 공약으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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