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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을 문화산업 중심도시로 만들 것” 김도식 예비후보, 스마트 기기 활용 이색 선거운동 '펼쳐'
김주희 기자  |  Joohanam03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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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19  05: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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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조끼, 디지털 패널 ,블루투스 헤드폰 등으로 스마트기기 활용한 선거운동 펼쳐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이색 선거운동을 펼치는 후보들이 많은 가운데 하남시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도식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도식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분구가 예정된 하남시 을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후보는 매일 새벽과 저녁 후보자의 이름을 밝혀 주는 LED 조끼를 입고, 디지털 패널을 목에 건 뒤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미터가 넘는 높은 사다리 끝에 올라서는 열정을 보이고 있어 멀리서도 한눈에 김 후보를 알아볼 수 있다고 했다.

또, 그가 추운 날씨에도 귀에 착용하고 있는 것은 귀마개가 아니고 빨간색의 블루투스 헤드폰이며, 추위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밝고 열정적으로 인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경쾌한 음악을 듣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아이유, 우효 등 케이팝은 물론, 미국 가수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도 듣는다.”며 “테일러 스위프트라는 가수로 인해 막대한 홍보 효과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한 미국의 중소도시 글렌데일을 떠올리며 하남을 한국 최고의 문화산업 중심지로 환골탈태시키겠다는 염원을 가지고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의 이와 같은 선거운동 방식은 문화콘텐츠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김도식 후보의 이미지를 잘 반영한 것으로 스마트한 콘셉트를 반영한 선거운동이다. 그의 선거 사무소에 설치된 미사역 빌딩 외벽에 대형 현수막에도 디지털 패드를 들고 있는 이미지로 스마트한 현장형 일꾼 이미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김도식 예비후보는 “정치신인이 시민에게 얼굴을 알리고 다가가려면 눈에 띄지 않고서는 어렵기 때문에 방안을 많이 고심했다.”며 "하남시민분들께 하남시의 발전 전략과 구상을 알리고, 유권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아이템들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 출근길에 만난 한 유권자는 "선거운동하는 모습이 이색적이며 열정이 느껴진다.”며, 김 후보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도식 예비후보 주요 경력>
- 서울특별시 부시장(전)
- 제20대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 인수위원(전)
- 국민의힘 뉴시티프로젝트특별위원회 위원(전)
-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하남일보 자문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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