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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공연장 스피어 하남 유치 '탄력'유인촌 장관, 이현재 시장에 지원 약속…정부와 본격 협의 물꼬 터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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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3  01: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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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민선 8기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인 ‘최첨단 공연장’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왼쪽 4번째)이 지난 10일 여의도에서 스피어 유치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왼쪽 3번째)을 만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미국 스피어사와 하남 유치 하MOU에 이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적극 지원 약속을 받은 것.

이는 이현재 시장이 지난해 7월부터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차관, 환경부 장‧차관 등을 수 차례 걸쳐 직접 만나 건의하고, 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실 실무협의와 국토교통부(녹색도시과)의 하남시 현장확인을 유도해 이뤄낸 것으로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시장은 13일 오전 열린 부회의에서 세계 최첨단 공연장 스피어 유치를 위해 지난 10일 여의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을 만나 스피어 유치를 위해 주▲워밍업장 부지 사용 ▲국가정책 사업화 지원 ▲ 콘텐츠 기업과 스피어 사와 연계한 공연 지원’ 등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추진된 스피어사와 MOU 체결), 스피어 대표단 하남 방문 현장점검 등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그동안 정부에서도 스피어 유치를 위해 ‘그린벨트 해제 고시 개정), 비상경제장관회의를 통한 ‘패스트 트랙 적용한 행정절차 이행 기간 절반 단축(42개월→21개월) 발표등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문광부의 적극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인촌 장관은 “그간 노력을 평가하며 문광부에서도 적극지원”을 하겠다"며 “스피어 사와 협의도 치밀히 대처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정부의 스피어 공연장 유치 지원 공식화로 탄력을 받아 본격 협의단계에 들어가는 만큼 국무총리실, 문광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 협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시에서도 협의에 철저히 대처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이용 국회의원의 소개로 이루어졌고 문광부에서는 최보근 체육국장, 윤양수 콘텐츠정책국장이, 하남시에서는 최용헌 도시전략과장이 배석했다.

한편,  시는 K-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K-스타월드가 조성되면 3만 개의 직접일자리창출, 3조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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