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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 452가구 22일부터 '사전청약'분양가, 나눔·일반형 60㎡ 2~4억·84㎡ 이하 4~5억.…시세차익 70% 보장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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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21  0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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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보다 싼 값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공공분양주택 '뉴홈'이 경기 하남 교산지구에서 22일부터 공급된다.

   
[하남 교산지구 전경  이미지 출처= 하남시청]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하남 교산지구에서 452가구를 사전분양 형식으로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눔형 (특별) 청년을 비롯 신혼부부, 생애 최초 (일반) 대상자에 대해 일반 분양가의 70% 수준으로 시세차익 70%를 보장하는 한편, 전용모기지론 (저금리, 최대 40년, 최대 5억원)이 지원된다는 장점에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나눔형과 일반형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60㎡ 이하의 경우 2~4억원대, 84㎡ 이하는 4~5억원대 수준으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뉴홈 사업은 교산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지난 2021년 12월 사전청약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자 사업에 들어간 것.

당시, 교산지구는 3차 사전청약 신청자 중 가장 많은 81%(5만5374명)이 몰리면서 평균 경쟁률이 52.4대 1까지 몰렸다. 특히 A2블록의 경우 전용면적 59㎡형 경쟁률(67.4대 1)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교산지구는 지난 2020년 국토부가 실시한 3기 신도시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올랐던 곳으로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입지 덕에 3기 신도시 가운데서도 알짜지구로 꼽힌다.

한편, 하남 교산지구는 천현동, 교산동, 춘궁동, 상·하사창동 일원 649만㎡ 규모로 공동주택 97.4%, 단독 2.6%로 비율로 조성되며 이중 사전청약 0.034%, 공공임대는 35.6%로 총 3만3,647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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