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기획특집 > 사람과 사람들
하남 노용남·서부 석상인 당선노용남 1503·이규은 250표…석상인 519·박인문 394·안상철 164표 얻어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9  04: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3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에서 하남농협의 노용남 후보와 서부농협의 석상인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사진은 왼쪽 서부농협 석상인, 오른쪽 하남농협 노용남 당선자)

   
 

하남농협은 2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노용남 당선자가 총 투표수 1,755표 가운데 1503표(득표율 85.73%)를 득표해, 이규은 후보(250표/ 득표율 14.26%)와의 적지 않은 표 차이로 당선이 확정됐다.

또 서부농협은 3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석상인 당선자가 총 투표수 1,261표 가운데 519표(득표율 48.18%)를 얻어 박인문 후보 394(득표율 36.58%)와 안상철 후보 164표(15.22%)를 물리치고 조합장에 당선됐다.

이날 선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기까지 시행됐으며 개표는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졌다. 하남농협의 총 선거인수는 2,301명이고 서부농협은 1,261 명으로 각각 집계됐다.(사진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자와 지지자들 모습)

   
 

하남농협 노용남 당선자는 “하남농협의 안정적인 토대위에 다시한번 발전을 기약하는 조합원님들의 지지가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함께하신 이규은 후보와의 깨끗하고 정당한 정책대결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의 4년도 오직 하남농협 발전과 조합원님 만 생각하며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농협 석상인 당선자는 “그동안 선거에 같이 해준 다른 2분의 후보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한다”며 “서부농협의 새로운 발전과 지역발전 그리고 지역경제에 앞장서는 금융기관으로서 서부농협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3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