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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 주상복합 대토개발은 조합방식이 해답”설명회 참여 주민들, “리츠방식 개발사업보다 수익률 월등히 높아”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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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5  01: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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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주상복합용지 대토개발사업은 역시 조합방식 만이 해답인 것 같습니다. 리츠방식 개발사업으로는 수익이 담보되지 않고 조합방식 만이 월등한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에 조합방식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대토(주)가 지난 12일 교산지구 토지주들을 대상으로 주상복합용지 대토개발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하남교산 신도시 주상복합용지 대토개발사업과 관련, A모(67) 토지주는 조합방식 대토개발 설명회를 듣고 최종적으로 조합방식 개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같이 조합방식을 선호하는 토지주들이 조합방식을 추진하는 대한대토개발(주)에 계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지주 A씨는 지난 12일 천현동에 있는 대한대토개발주식회사(대표 이강수) 사업설명회에 참석해 “향후 자신의 투자방향을 조합방식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며 무엇보다도 수익률에서 리츠 개발방식보다 3배나 그 이상 차이가 나고 투자원금 및 수익금 회수기간에 대한 믿음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대한대토개발(주)는 이날 사업설명회를 통해 조합방식만이 ▲최고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을 비롯해 ▲조합방식 사업추진에 법적으로나 행정적으로 아무른 문제가 없다는 점, ▲건축물의 분양과 관계없이 투자원금 및 수익금을 조기에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대한대토개발(주)에 따르면 우선 조합방식 사업추진이 여러 공공택지지구에서 개발한 사례가 있으며, 하남시 회신공문 과 LH 회신공문에서 “주택법에 따른 규정 및 요건을 갖추면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라고 밝혔다는 것.

또한 하남시에서는 “공공주택지구내 토지로 보상받은 자에게 소유권이전이 완료된 주상복합용지를 주택조합이 주택건설대지로 사용가능하다”며 “주택법에 따른 조합원 모집신고 요건을 갖추어 주택조합설립인가가 가능하다”고 밝혀 조합방식 추진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여러 전문가들의 수익성을 비교분석해 본 결과 조합방식은 약 113%에 이르는 수익이 기대 되지만, 리츠는 A사(약 42%) B사(약 37%) C사(약 38%)에 머물러 사실상 비교자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합방식의 아파트는 소유권이전 후 매매가 가능하지만, 리츠방식개발의 아파트는 소유권이전 후 일정기간동안 거주의무가 있으며 전매가 불가능해 5~10년 가까이 사고 팔기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 자리에 참석한 부동산 전문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에서도 “대토보상 대상자들이 공급받은 대토를 사업부지로 조합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설명됐다.

또 국내 한 금융회사에서는 조합방식 주상복합용지 개발사업 에서는 투자원금 및 수익금에 대한 자금조달이 용이 하지만, 리츠 등 다른 방식은 수익성이 보장 되지 않으면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많다고 하였다.

이날 조합방식 개발에 참여하겠다고 대한대토개발(주)와 계약한 B모(58)씨는 “여러 차례 사업 설명을 들어 봤지만 조합방식 만이 최대수익 발생이 예상됨을 충분히 검토했다”며 “1차적으로 대토개발사업으로 인한 수익금 환수가 가능함은 물론 2차적으로 아파트분양에도 참여할 수 있어 수익은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만족해 했다. 

▲조합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대토개발(주)로 문의(전화: 031-796-560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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