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람들 > 현재 하남지역은?
"하남 아파트값 18주 만에 올랐다"상승세 속 중대형 위주 0.00%↑…전셋값은 2주 연속 하락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05  18:26: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

매매  ▷-0.07 ▷-0.02 ▷-0.06 ▷-0.05 ▷-0.05 ▷-0.03 ▷-0.06 ▷-0.12 
      ▷-0.03 ▷-0.08 ▷-0.09 ▷-0.06 ▷-0.06 ▷-0.03 ▷-0.02 ▷-0.05
      ▷-0.02 ▷0.00
전세  ▷-0.07 ▷-0.09 ▷-0.06 ▷-0.01 ▷-0.07 ▷-0.11 ▷-0.09 ▷-0.06 
      ▷-0.03 ▷-0.10 ▷-0.19 ▷-0.04 ▷0.02 ▷0.01 ▷0.00 ▷0.02
      ▷-0.03 ▷-0.05 

경기 하남의 아파트값이 18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특히, 하남의 부동산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위례신도시 등 신도심 중대형 위주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전환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5월 첫째 주(2일 기준) 하남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0%로, 18주 연속 이어온 하락 행진을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새해 △첫 주 -0.07%, △2주 -0.02% △3주 -0.06% △4주 -0.05%, △5주 -0.05%, 2월 △첫 주 -0.03% △2주 -0.06% △3주 -0.12% 4주 -0.03% 3월 첫 주 ▷-0.08 2주 ▷-0.09로 3주 ▷-0.06%, 4주 ▷-0.06% ▷4월 첫 주 -0.03% ▷2주 0.02% ▷3주 -0.05% ▷4주 -0.02%, 5월 첫 주 0.00%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강남과 강동구 등 일부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하락세가 멈추면서 하남까지 영향을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승세를 이끈 건 규제 완화 기대감으로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감일지구 등 신도심과 지하철 5호선 역세권 중대형 단지다. 

부동산시장에서는 새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에 당분간 소폭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또,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올해 들어 뚜렷한 안정세를 보였지만 새정부출범 후 집값이 다시 들썩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업계의 관계자는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다시 인상하는 등 외부 압력과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대형 단지를 중심으로 소폭 오르며 상승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전셋값은 2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새해 ▷첫 주 -0.07% ▷2주 -0.09% ▷3주 -0.06% ▷4주 -0.01% ▷5주 -0.07% 2월 ▷첫 주 -0.11% ▷2주 -0.09% ▷3주 -0.06% ▷4주 -0.03% ▷3월 첫 주 -0.10%, ▷2주 -0.19%, ▷3월 3주 -0.04% ▷4주 0.02%로 4월 첫 주 ▷0.01% ▷2주 0.00% ▷2주 0.00% ▷3주 0.02% ▷4주 -0.03% 5월 첫 주 -0.05%로 2주 연속 하락세다.

업계의 관계자는 "전세 대출에 대한 부담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거나 선호도가 높은 신도심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물이 늘면서 하락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2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