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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윤석열 캠프 중기 자영업 특위위원장 임명"대선 승리로 중소기업·700만 자영업자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 회복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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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2  05: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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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일을 26일 앞두고 국민의힘 이현재 전 국회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 경기도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장에 이어 중앙선대위 중소기업 자영업(성장 디딤돌) 특위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현재 전 의원은 지난 11일 여의도 중앙선대위에서 이철규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당전략기획 부총장, 재선)을 비롯한 봉필규 자영업자 단장 등 특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대선에서 승리해 대한민국을 살리고 나라 경제를 부흥시키자"며 '원팀'으로 승리를 다짐했다.

이철규 중앙선대위조직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윤석열 후보가 토론회 준비로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는 뜻을 전했다"면서 "산업현장과 자영업자의 고통을 무시한 주 52시간 적용과 산업재해 중대 처벌법은 윤석열 후보가 이미 공약에서 제시한 사항으로 시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현재 특위 위원장은 “‘9983’(중소기업 업체수 99%, 근로자수 83%)으로 대변되는 중소기업이 우리 경제의 버팀목이고, 700만 자영업자가 우리 경제의 중심”이라며 “코로나 사태로 유례없는 위기에 빠진 우리 중소기업과 자영업을 반드시 살려내야만 우리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윤 후보의 공약은 타 후보와 비교해도 중소기업과 자영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라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약속"이라며 "중소기업 자영업 특위가 윤 후보의 당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봉필규 부위원장 겸 전통시장·자영업 단장은 “우리 자영업을 살리기 위해서 대한민국 자영업 노동조합을 만들었고, 오는 14일 삭발식과 함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을 할 것”라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형수 부위원장(한국유지가공협회장), 중소기업단장 노영일(놀이공원 이사장), 이기재(한국팻협회회장), 신익철(한국재생유지공업조합이사장) 등 중소기업중앙회 이사장 및 회장단, 이용기부위원장(광진구소상공연합회장), 청년창업단장 이소연(시니어벤쳐협회이사), 자영업노동조합 이인수단장(한국자영업노동조합 사무총장)과 자문단장 변명식교수(장안대 명예교수) 등 코로나19로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다.

앞서 이 위원장은 경기도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장,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는 위드코로나민생회복대책총괄특보에 임명돼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대통령산업정책비서관과 중소기업청장 19·20대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경제2분과간사 당 정책위의장과 소득주도성장폐기와 경제활력 특위위원장 등 재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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