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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타운 위례→스타필드시티 위례’로 오픈12만474.57㎡,지상 10층, 지하 6층 규모…복합쇼핑몰 의무휴업 적용 의식?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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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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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신도시(학암동)에 들어설 '이마트타운 위례'가 '스타필드시티 위례'라는 상호로 변경해 개점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올 12월 오픈 예정인'이마트타운' 위례점을 '스타필드시티 위례'로 전환을 검토하고 경영진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

이에 따라 신세계측은 사업주체를 현재 이마트에서 스타필드 사업을 담당하는 신세계프라퍼티로 양도하거나 '스타필드 시티' 브랜드를 사용하는 계약을 이마트와 체결하는 방법을 추진중이다.  업계는 스타필드 하남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소비자 호응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신세계측은 지난해 9월 말 위례점 설계 변경 허가 신청과 함께  판매시설 매장구획, 입면 디자인과 외장재와 바닥면적 증감, 층고 변경 등을 위해 하남시에 설계변경 신청을 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마트타운이 아닌 '스타필드 시티' 등록할 경우 의무휴업 등 의무휴업이 대상에서 제외돼 ㅈ의 영업규제에서 대상에서 벗어나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정부가 복합쇼핑몰도 대형마트처럼 월2회 강제적으로 쉬게 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골목상권 보호정책을 부각시키려는 정부의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10대 공약 중 하나인 이 법안은 골목상권 보호 방안으로 자산총액 10조 이상의 대기업이 운영하는 스타필드 하남과 같은 복합쇼핑몰로 현재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과 마찬가지로 매월 2회 의무적으로 쉬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복합쇼핑 문화공간으로 들어설 이마트타운 위례점은 연면적 기준 16만300.25㎡, 대지 1만8264㎡로 지하6층, 지상 10층 규모로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CGV) , PK마켓, 토이킹덤, 영화관(CGV) 등 핵심 원스톱 시설이 입점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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