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교육 > 교육일반
하반기 미사· 위례 국공립어린이집 8곳 건립미사강변 7 ·위례 1 개소…장애아전문· 위례 신안 인스빌 설치완료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3  18:53: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가 명품보육도시 비상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 다양한 맞춤형 보육정책이 적극 추진된다.

   
 
이는 시가 미사강변도시·위례신도시·감일지구 등 택지 개발로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폭발적인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23일 시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관내 어린이집 212개소 중 국공립 어린이집은 89개소에 불과해 공보육 환경이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 하반기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에 8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해 맞벌이 부부의 경제활동 참여에 따른 양육부담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미사강변도시 장애아전문과 위례신도시 신안 인스빌 시립어린이집에 대한 설치를 마쳤다.

시는 오는 2019년에도 감일지구 A3블록(국민,영구임대)와 A6블록(행복주택), 미사강변도시  A24 (10년임대), A25블록(10년임대) 등 4개소에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할 예정이다.

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확충되면 지역의 보육취약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향상 및 농촌지역의 생활안정을 도모해 영유아들의 보육서비스와 공보육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8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큼 더 다가설 예정"이라며 "보육교사 처우개선, 시간 연장 어린이집 추가 지정, 시간제 보육사업 실시는 물론, 민간 어린이집 신규 설치 시 평가인증 어린이집 대상으로 환경개선비 지원 등 다양한 보육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3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