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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화 전 시의장, 더민주 하남지역위원장 확정
이석화 기자  |  hagw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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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07  06: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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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화 전 하남시의회 의장(58)이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 위원장으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인)는 지난 6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후보자 심사 결과를 토대로 단수 추천 지역인 하남시 지역위원장에 김시화 전 하남시의회 의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남지역위원회는 문학진 현 위원장의 사퇴로 김시화 전 의장과 최종윤 단국대겸임교수가 신청, 경선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최 교수가 박원순 서울시장 정무수석에 임명되면서 단수 추천지역으로 분류됐다.

동부초등학교와 남한중·고를 거쳐 한양대 지방자치대학원을 졸업한 김시화 전 의장은  1·2·3대 하남시의회 의원과 시의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1995년 민주당에 입당,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개발업무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와 폭넒은 인맥 등 해박한 경영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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