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기획특집 > 사람과 사람들
국힘, 차기 하남시의회 의장에 금광연 '무게'의원 총회서 합의 추대키로…자치·윤리 위원장에, 임희도·박선미 유력
박상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6.14  05:4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민의힘 금광연(천현, 신장1·2,감북, 감일, 위례, 춘궁, 초이동) 의원이 차기 하남시의회 의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하남시의회 의원들에 따르면 이들은 14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과 전·후반기 의장을 분담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금광연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자치행정위원장에는 임희도, 윤리특별위원장은 박선미 의원이 후보로 합의됐다. 

금 의원은 하남시에서 사무관으로 근무하며 일선 동장직 등을 역임하며 27년간 하남시민과 함께 했다. 이후 국민권익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10년간 근무하면서 국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자리에서 일하기도 했다.

특히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에서는 전문 상담관으로 있으면서 국민들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처리하며 그들과 애환을 같이 해 왔다. ‘서울 답신리 주민들의 민원’과 ‘택시운전자의 억울한 사연’ 그리고 ‘김포 초등학교 안전 통학로문제 해결’ 등은 그의 대표적 민원처리 사례로 알려져 왔다.
 

 

박상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4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