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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상사창 남한산 자락서 산불임야 0.2ha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 농막 5·축사 1개 동 소실돼
유경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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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6  05: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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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상사창동 남한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6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0시 15분께 하남시 상사창동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불은 임야 0.2ha를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만에 꺼졌다.

당국은 소방차 등 산불진화장비 25대와 산불진화대원 98명을 투입해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1개동과 농막 5개 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림 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시작된 불이 산에 옮겨붙은 거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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