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슈 > 정책·사건사고
“만성 주차난 잡자” 하남 곳곳 공영주차장 조성원·신도심 총 367면…경정장 후문 진출입로에 대형차량 전용 26면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13  01:5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가 올해 초부터 내년 상반기 동안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돌파구로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한다. 6곳에서 모두 367면이 조성된다.

   
(사진은 천현동 굼나무공원 조감도/ 지하에 공영주차장)

7일 하남시에 따르면 감일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6블록인 감이동 443-3 일원 1,722㎡ 면적에 56면 ▲7블록 감일동 531-1 일원 1,270㎡ 면적에 43면 ▲8블록 감이동 527-4 1,163㎡ 면적에 39면 등 모두 138면이 조성된다.

감일지구 3곳의 공영주차장은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가 공사가 진행 중인 6블록의 경우 오는 4월, 그리고 나머지 7·8블록은 7월에 준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총 공사비는 128억 원이 소요된다.

감일지구 공영주차장은 9개 주차장 용지가 타당성 용역을 마쳤거나 진행 중이며, 용역이 끝난 3곳 부지를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나머지 6개 블록은 LH가 민간에 분향했거나 분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사리경정장 후문 진출입로인 신장동 277-4 일원에는 대형차량 전용 공영주차장이 조성된다. 6억2,100만 원을 들인 이곳 주차장은 26면이 조성되며 오는 4월 운영 계획이다.

원도심에는 ▲덕풍동 426-10 일원 ‘시민행복센터 공영주차장’이 내년 4월 준공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40억 원을 들여 93면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 천현동 615 일원 ‘꿈나무공원’ 지하에도 공영주차장 내년 1월 문을 연다. 96억 원을 들여 110면을 조성 중이다.

하남시는 앞서 지난해 하남덕풍 경기행복주택 공영주차장 98면을 조성했으며, 동부초등학교 부설주차장(24면)을 야간에 민간인에게 개방하기도 했다. 올해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건립에는 모두 270억 원을 들여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난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3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