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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인술, 의술의 단초 김기옥 한방병원장[인터뷰] 동의보감 유네스코 기록문화 유산 등재…중입자 암치료센터 설립 이룰 것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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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19  09: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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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긍정적이고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기옥 한의학 박사(69) 

탁월한 인술, 의술로 국외와 국내에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김기옥 박사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강변 중앙로 190 롯데캐슬스타 빌딩 2층 (미사역 3번 출구)에 한방병원을 개원하고 바이러스 관련 전문 한방진료에 들어갔다.

김기옥 한방병원은 신뢰를 바탕으로 명실공히 지역 내 최고의 네트워크를 주도하는 우수 명품 한방병원이다.

신의 손을 가졌다는 김 박사는 환자 몸 상태에 맞는 1:1 맞춤 진료로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박사는 환자들 이야기를 많이 들으려 노력한다. “어떨 때는 환자 한 명 상담하는데 1시간을 넘기기도 한다.

그는 한의원·한의사회 일 아니더라도 여러 곳에 손길을 내민다. 

충북 청주 출신인 김기옥 박사는 명문 청주고등학교를 거쳐 경희대 한의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박사는 동국대, 대전대, 가천대(경원대)에서 전임교수로 자신의 전공인 ‘한방 신경정신과학’ 강의를 하며 12~13년간 후학 양성에 힘썼다.

▲한양대학교 정책대학원 의료행정과 ▲한국 의학 연구원 6대 원장 ▲동국·대전·가천대 한의학 겸임교수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입상통합의학암학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박사의 한의학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다. 

안락한 입원 환경과 편의 시설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찾아오는 환자 한분 한분에게 가족 같은 마음으로 영혼을 다하고 있다. 

그는 2010년 7월,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시절부터 추진해온 ‘동의보감’을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 기록문화 유산에 등재하는 데 성공했다. 

2010년 온 국민을 고통에 빠지게 한  신종플루(H1N1)를 해결할 방법을 찾던 중 중국 출장 에서 한약으로 신종플루를 치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돌아와 독자적으로 연구원에 팀을 꾸려 바이러스성 폐렴을 치료하는 처방을 발굴했다. 

김 박사의 다음 목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설립이다.

   
 

하남시에 3만 3,000~9만 9,000m² 규모의 중입자 암 치료센터를 설립해 암치료기를 도입하고 서양·한의학 대체의학을 총망라한 세계적인 통합의학 임상 및 연구센터로 특화시키는 것이다.

대한민국 과학 강국의 위상을 하남에서 드높여 국가경쟁력을 가속시키고 암으로부터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새 희망을 주며 입자가속기로 의·과학의 역사를 30년 이상 앞당긴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중입자 가속기 한 대가 220조 원과 136만 명의 경제·고용유발효과를 창출하는 한편, 의료관광객 100만 명을 유치하게 될 경우 무료 9조 4천억 원의 생산을 유발, 11만 7,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수출을 위한 임상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노코비다’ 라는 건강식품을 생산해 실제로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프랑스에도 보내 바이러스 폐렴 환자에게 응용하여 실제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하남시 기관 단체와의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함께 꾀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고자  '재능기부를 첫 번째 경영이념으로 두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하남시니어클럽(관장 양우식)과 노인의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건강과 관련된 교육 진행, 맞춤형 진료 및 일부 감면 혜택 부여, 개인별 체질에 맞는 맞춤형 도시락 등의 개발‧홍보 및 보급 등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등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발전을 위한 교류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

김 박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대한 의료적 지원을 할 생각이며, 지역 상생 및 노인 일자리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1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하남시니어클럽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연합 발대식’에서 7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상식에 대한 강의로 박수갈채를 받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김 박사는 "박사과정부터 연구해 온 '의료기공 요법'으로 백신주사 후 부작용으로 부정수소증을 호소하는 ‘자율신경실조’ 현상을 조절해주는 바이러스 전문상담 병원"을 개원하게 되었다"면서 "코로나를 비롯한 모든 바이러스성 폐렴에 대한 상담도 “-1975” 라는 안드로이드 어플을 이용 적극적인 상담 서비스로 보다 많은 국민들의 건강을 돌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강변 중앙로 190 롯데캐슬스타 빌딩 2층 (미사역 3번 출구) (1533-2100)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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