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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시장, 설 명절에도 민생현장 살펴비상근무자·소외이웃 격려, 희망 메시지 전달… 현장에서 열심히 힘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시민이 편안해
위현주 기자  |  Hyuhj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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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25  02: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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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119안전센터·당직의료기관 등 방문해 당직자 노고에 감사 인사
경로원·아동복지시설 등 방문, 소외 이웃 없도록 따뜻한 마음 전해

   
 

이현재 하남시장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에도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 시장은 설 첫날인 22일 비상근무 중인 시청·소방·경찰 공무원들과 당직의료기관을 직접 찾아가 격려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비상근무 중인 시청 8개 부서를 비롯, 하남경찰서 112종합상황실 등 7곳의 경찰 근무자와 감일119안전센터 등 4곳의 소방 근무자들을 일일이 방문해 격려하고, 연휴 기간중 근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3일에는 새벽 쓰레기 적환장 방문을 시작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깨끗한 환경 유지에 힘쓰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연휴기간에도 진료공백을 최소화해 시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후에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관내 경로원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연휴에도 쉬지 않고 민생을 꼼꼼히 챙겼다.

이현재 시장은 연휴기간 비상근무 기관을 방문해 “설날 연휴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있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연휴 동안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지역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로원과 아동복지시설 방문에서는 “명절 연휴에 자칫 외로울 수 있는 소외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에 시민 한분 한분이 소외됨이 없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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