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이슈 > 정책·사건사고
선동 둔치 파크골프장 내년 12월 '오픈'4개 코스·건축면적 147.4㎡ 36홀 규모…환경영향평가 용역 발주·내년 6월 착공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6  18:1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하남시가 주민들의 스포츠 여가 문화 증진을 위해 미사대교 인근 한강둔치에 36홀 파크골프장이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가 12월 오픈될 예정이다.

   
하남 한강둔치 파크골프장 조감도 [사진 출처= 하남시청] 

파크골프는 파크(park)와 골프(golf)의 합성어로 86㎝ 이하 길이의 파크용 클럽 1개와 일반 골프공보다 크고 부드러운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작은 부지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28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하남시 서울-춘천 고속도로 하부 한강둔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에 대해 지난해 7월 주민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를 마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미사동 615-1번지 체육시설 인근에 27억4,400만원을 투입, 미사대교 인근 토지면적(미사동 615-1일대 51,005㎡, 건축연면적 147.4㎡, 36홀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가족형 파크골프장 건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중앙부처 기관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통해 최종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2차변경에 반영하는 한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용역 발주에 들어가는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투자심사, 실시설계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향후 조성될 파크골프장은 홀 당 50∼100m 이내 퍼팅 중심의 PAR3로 올림픽대로와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미사대교 등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과 편리성이 뛰어나 시민은 물론 서울 및 경기 동부권의 이용객도 편리하게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하단 한강둔치에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홀 당 50∼100m 이내 퍼팅 중심의 PAR3로 총 36홀을 조성, 실버세대 건강증진에 중점을 둔 가족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설이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3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