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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파트값 28주↓역대급 하락급매물 위주도 성사 안 돼…전셋값도 낙폭 확대 22주 연속↓
김은정 기자  |  Eunhanam7700@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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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8  07: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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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아파트값이 매주 역대 최대 낙폭을 경신하고 있다. 

   
 

기준금리인 상과 주택가격 하락 우려 등이 영향이다. 정부가 규제지역 해제 등 고강도 대책에 적극 나섰지만 낙폭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24일 발표한 11월3주차(2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50%로 지난주(-0.50%)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냈다.
▷4월 첫 주 -0.03% ▷2주 -0.02% ▷3주 -0.05% ▷4주 -0.02 ▷5월 첫 주 0.00% ▷2주 -0.03 ▷3주 -0.05 ▷4주 0.02% ▷5주 -0.01 ▷6월 첫 주 -0.02 ▷2주 -0.05, ▷3주 -0.08 ▷4주 -0.08 ▷7월 첫 주 -0.11 ▷2주 -0.08% ▷3주 -0.09% ▷4주 -0.09% ▷8월 첫 주 -0.13% ▷2주 -0.16%로 ▷3주 -0.18% ▷4주 -0.25% ▷5주 -0.27% ▷9월 첫 주 -0.25% ▷2주 -0.24% ▷3주 -0.25% ▷4주 -0.30% ▷10월 첫 주 0.28% ▷2주 -0.28% ▷3주 -0.33% ▷4주 -0.38% ▷5주 -0.43% ▷11월 첫 주 -0.47% ▷2주 -0.57% ▷3주 -0.57% 를 기록하며 28주 연속 하락이라는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5월 7일 -0.01%로 떨어진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으로 28주 연속 가파른 내림폭을 보였다.

업계의 관계자는 "기준 금리인상 예상과 집값 가격하락 우려 등으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하면서 매매시장 한파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전셋값도 약세가 심화되며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번주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1.11%) 대비 내림 폭이 확대된 -1.10%를 기록했다. 

고금리를 감당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월세 등으로 옮겨가면서 물건이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4월 첫 주 -0.03% ▷2주 -0.02% ▷3주 -0.05% ▷4주 -0.02 ▷5월 첫 주 0.00% ▷2주 -0.03 ▷3주 -0.05 ▷4주 0.02% ▷5주 -0.01 ▷6월 첫 주 -0.02 ▷2주 -0.05, ▷3주 -0.08 ▷4주 -0.08 ▷7월 첫 주 -0.11 ▷2주 -0.08% ▷3주 -0.09% ▷4주 -0.09% ▷8월 첫 주 -0.13% ▷2주 -0.16%로 ▷3주 -0.18% ▷4주 -0.25% ▷5주 -0.27% ▷9월 첫 주 -0.25% ▷2주 -0.24% ▷3주 -0.25% ▷4주 -0.30% ▷10월 첫 주 0.28% ▷2주 -0.28% ▷3주 -0.33% ▷4주 -0.38% ▷5주 -0.43% ▷11월 첫 주 -0.47% ▷2주 -0.57% ▷3주 -0.57% 를 기록했다.

지난 5월 7일 -0.01%로 떨어진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으로 2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부동산원은 "가격하락 우려와 금리인상으로 세입자는 가 하락을 기다리면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금 조달비용 부담 증가로 월세로 돌리면서 수요는 급감하고 있는 반면 매물 적체 상황이 심화되면서 가격 하방압력이 커지는 상황으로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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