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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행동·비위 철저한 조사로 조치 취할터" 하도공, 9·13일자 기사와 관련, 본지에 반론 보도문 보내와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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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5  00: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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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11월 9·13 자 하도공,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으로 직원 징계",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에 이어 비위 의혹까지" 보도와 관련, 하남도시공사가 반론보도문을 보내왔다.

   
 

▶온라인 회원관리프로그램 진행 ▶제2체육관 위탁강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  ▶공무직 직원 직군 변경 ▶도시공사의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내용이 사실과 사실과 다른부분이 있다는 것.

이에 대한 하남도시공사의 반론문을 그대로 싣는다. <편집자 주>

1. 온라인 회원관리프로그램 진행 관련

통합회원관리시스템은 50미터 수영장 프로그램 등의 시스템 변경이 발생하고 회원관리 시스템과 행정정보공동이용서비스 구축이 불가능하여 나라장터에서도 유찰되는 상황 등을 고려하여 통합회원관리시스템을 4단계로 구분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DB·웹서버 구축인 3단계까지 완료하였고 4단계가 완료되는 내년부터 온라인접수시스템과 연동하여 운영 예정입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부분운영기간 동안 전산시스템 운영오류로 DB데이터 손실문제가 발생하여 이에 대한 복구를 위하여 전산개발전문가를 전산자문전문위원으로 위촉하여 복구작업 실시하였고 동일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시스템 개선을 실시하여 통합프로그램 도입을 위한 사전작업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2. 제2체육관 위탁강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 관련

  제2체육관은 배트민턴장으로만 운영하여 일반 안내데스크직원보다 배트민턴 강사가 직접 안내 상담하는 것이 회원관리, 프로그램 운영에 효율적이라 판단되어 담당강사가 안내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이용회원의 민원이 감소하고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트민턴강사는 당초 모집때부터 생활체육지도사 자격증 또는 선수 1년이상 경력자로 모집하여 채용하였으며,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자체감사 및 하남시 점검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기 종결된 사안입니다.

3. 공무직 직원 직군 변경 관련

  당초 공무직 나군 행정보조로 입사한 직원의 경우 입사 당시 생활스포츠지도사(수영)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고, 수영강사 근무 경력이 충분하여 체육강사로 직군 변경을 검토하였습니다. 

운영중 수영강사의 수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여 근무자 본인과 충분한 사전협의 후 본인 동의를 거쳐 강사직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행정보조 업무를 전담으로 하고 싶다는 본인의 요청으로 인사부서와의 협의 후 강사 직군에서 행정보조 직군으로 재 변경해 주었으며 현재까지 행정보조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근무환경을 악화시키거나 공공서비스 질을 떨어뜨린 사실이 없습니다. 

4. 도시공사의 추진 방향

  최근 도시공사는 징계 인사위원회를 열어 직장내 괴롭힘과 성희롱에 대하여 관련자 2인을 징계(견책)처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부적절한 행동과 비위에 대하여는 철저히 조사하여 조치를 취할 예정이나 상기 회원관리프로그램 등의 비위 의혹은 전혀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되어 있음을 알려드리오며 앞으로도 하남도시공사는 시민의 공기업으로써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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