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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 토지주 조합방식 대토개발 선호(주)대한대토, '리츠방식 보다 월등한 수익창출' 12일 설명회 개최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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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6  1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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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 등 3기신도시 주상복합용지 대토개발과 관련,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이 기존의 리츠방식 등 다른 사업 방식보다 월등한 수익창출이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토지주들 사이에서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이 새로운 획기적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을 선호하는 대토보상 토지주들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 같은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교산 신도시 출범과 함께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을 선호해온 선두업체인 (주)대한대토(대표 이강수)는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천현동 조합사무실에서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주)대한대토에 따르면 그동안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을 두고 기존의 리츠 등 다른 방식을 추진하는 업체들로부터 ‘조합방식은 안된다느니, 사업성이 없다느니’하는 부정적 시선을 받아왔지만 최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조합방식 사업이 사업가능성은 물론 수익조차 월등하다는 입장이 지배적이라고 고 밝혔다.

또한 항간에서는 “조합방식은 사업자체가 안 된다”는 허위소문들이 난무하면서 투자자들에게 혼선을 초래하고 있는 점도 모두가 허위로 밝혀졌다. 최근 하남시에서도 조합방식 사업추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정식 답변이 나왔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회계전문 업체에서는 조합방식 사업은 리츠 등 다른 방식 사업보다 수익성에서 월등히 높다는 분석이 나와,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투자자(토지주)들이 수익성 저하로 투자를 망설이는 부분도 말끔히 해결될 수 있다는 내용도 자세하게 공개된다.

앞서 (주)대한대토개발은 지난 9월23일 사업설명회에서 전문변호사로부터는 조합방식이 가능하다는 답변과, 개발사업 전문가 들은 조합방식 사업이 고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며,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로부터는 금융조달 등 사업진행에 있어 어려운 점이 없다는 답변을 전달한바 있다.

이강수 대표는 “그동안 조합방식 대토개발사업은 안된다고 해온 주변 사람들이 이제는 조합방식만이 고수익 창출의 유일한 사업방식이라는데 공감하고 있다”며 “또한 조합방식 사업을 놓고 해당 기관에서조차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답변한 내용 등 대토보상계약을 하신분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부분들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어서 많은 토지주들이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설명회 등 자세한 사항은 (주)대한대토개발로 문의(전화: 031-796-560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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