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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영화관, 롯데 vs CGV vs 메가박스 진검승부국내 첨단 메이저급…총 2,365석 규모 멀티플렉스 시대 고객확보 '선두다툼'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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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9  0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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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미사강변도시에 국내 메이저급 첨단 영화관이 줄줄이 오픈하면서 고객 학보를 위한 진검승부에 돌입했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CGV 미사점 전경]

지난 2018년 6월 미사강변도시 1-3블록 근린 생활용 오피스텔 성산 M시티 건물 5, 6층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연 메가박스에 CGV와 롯데시네마가 도전장을 던지는 모양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메이저급 영화관인 메가박스와 CGV, 롯데시네마가 미사강변도시에서 입점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1~3블록의 근린 생활용 오피스텔 성산 M시티 건물 5, 6층에 입점한 메가박스 5관은 600석 규모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4층에는 ▷매표소 ▷매점 ▷무인 발권기 ▷로비 ▷남녀 여자 화장실 5층에는 600석 규모의 관람석인 1~5관이 들어섰다.

메가박스는 전체 좌석을 리클라이너로 설치했다. 리클라이너 좌석은 의자 등받이를 뒤로 젖힐 수 있는 데다 다리도 뻗을 수 있어 거의 누운 상태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망월동 1100 그랑파샤쥬 7~8층에 개관을 마친 CGV 하남점도 875석 규모로 현재 7관이 성업 중이다. 

지난해 11월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 520 (덕풍동) 자족 시설(지식산업센터 25-23블록) 특화 거리 인근에 문을 연 롯데시네마 하남점은 연면적 36만, 지하 2층 지상 3~5층 규모로 8개 관에 890석으로 대형 멀티플렉을 갖췄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상업, 주거는 물론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인프라를 한곳에 갖춘 데다 5호선 연장 풍산, 미사 역세권과 가까운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는 유명패스트푸드 매장들과 초저가화장품, 보세의류, 쥬얼리 등 중심상권을 대표하는 현대식 쇼핑상가들이 들어서, 쇼핑은 물론 카페·오락·문화 등의 레저 여가시설을 두루 갖춘 거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업계는 미사강변도시가 서울과 인접한데다 한강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 대표적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대규모 레스토랑과 현대식 상업시설, 오피스텔, 특화거리 등을 겸비해, 주민들이 편안히 접근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 한강, 검단산과 함께 시민 문화의 격을 높이는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게다가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을 비롯, 이마트, 홈플러스, 하남농협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에 대응하는 전략에도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미사강변도시는 지하철 5호선이 개통되면서 현대식 상업시설, 오피스텔, 문화 특화거리 등을 겸비해, 주민들이 편안히 접근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 한강, 검단산과 함께 시민 문화의 격을 높이는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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