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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 해제 가능성 낮은데 H2 사업 왜 추진했나?"하남시장직 인수위, 올 3월 개발 억제 등급으로 조정돼 불투명한 프로젝트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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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17  0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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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6일 이현재 당선인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자원봉사센터·하남문화재단·하남도시공사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로써 인수위는 4일간 가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고 ▲17일 ‘정책재점검 10대 과제 보고회’ ▲20일부터 22일까지 ‘공약사업 검토보고회’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민선 8기 하남시 발전 핵심 추진과제를 마련해 당선인의 공약 실현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16일 진행된 업무보고회에서 이현재 당선인과 위원들은 최근 사업 진행이 불투명해진 H2 프로젝트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사업 대상지의 환경등급이 올해 3월 개발을 억제하는 등급(3등급→2등급)으로 조정됐기 때문.

위원들은 ▲H2 프로젝트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능성이 낮은데도 사업을 추진한 이유 ▲사업 무산시 우선 협상자들과의 법적 소송문제 ▲H2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것인지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위원들은 또 위례롯데캐슬의 쓰레기 집하장 및 주차장 상시부족 문제 등에 대해 수년 동안 개선이 안 되는 이유 등을 추궁했다. 

이어 인수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마친 후 미사2동 주민센터로 자리를 옮겨 LH 관계자와 함께 미사 강변도시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인수위는 내일 10대 정책과제 보고회를 갖고 이에 대한 향후 대책과 추진방향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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