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 지방선거
다급한 민주당 김상호 후보측 구태 정치에 유감‘금도 넘어선, 정치적 도의 상실한 네거티브에 시민 분노.
하남일보  |  webmaster@hanamilbo.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30  17:3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성 명 서>

김상호 후보 측이 다급하긴 다급한 모양이다. 선거 출정식에서 ‘공명선거’를 주장하던 민주당의 금도를 넘어선, 정치적 도의를 상실한 네거티브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상대후보의 공약을 자신이 할 수 없다고 비난하는 ‘무능’은 지난 4년 하남시민들께서 외쳤던 불만의 아우성임을 모르는 듯하다. 

‘불통행정’을 상징하는 ‘수석대교’와 ‘통합학교’ 추진, 이미 언론에 보도된 ‘LH 폐기물처리시설 반환소송’, ‘우성개발 정화비용’ 등 자칫 약 1천8백억원(언론보도 추정)의 시민혈세가 고스란히 들어갈지 모르는 ‘무능행정’은 김상호 후보의 4년간 무능함을 고스란히 증명하는 키워드들이다. 

아무리 선거 판세가 어려워도, 느닷없이 하남지하철 5호선 연장을 선거판에 끌어들여 이현재 후보의 공로가 30만분의 1이라는 둥, 신덕풍역 신설과 위례신사선 본선과 동시추진 등이 모순이라는 등 지하철추진 과정과 절차는 모르고, 그저 상대후보를 흠집내려는 구태정치로 선거판을 혼잡하게 만드는 행위에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이현재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k-스타월드 추진방안을 이미 밝힌 바 있다. 

환경평가 2등급지로 지정된 미사동 전역에 대한 세부 평가지표 조정, 기타 입증자료 등을 통해 조정 요구가 가능하며, 이미 미사공공주택지구의 경우 환경평가등급을 조정해 사업 추진을 했던 사례가 있으며,

현행 평가체계에 대한 명문화 규정이 없기에 평가기준에 대한 조정이 가능하고, 문화재보호구역에 대한 보존대책 등을 수립해 문화재청과 협의가 가능한 것이다.

산업부 실장, 중기청장, 재선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대통령직인수위경제2분과 간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위 예산안조정소위원 등 국가 산업경제의 밑그림을 그리고, 수조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했던, 국가적 사업을 추진하고 실현했던 경험과 역량으로, 힘있는 집권여당, 윤석열 정부의 국책과제로 승격시켜 규제를 풀고, 초대형 프로젝트를 실현해내는 것이 바로 후보자의 경륜과 역량인 것이다. 

도지사 후보가 31개 시군의 공약을 의례적으로 같이 추진한다는 김후보 측의 주장은 민주당의 거짓 선거 방식인지는 모르겠으나, K-스타월드 공약은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뿐 아니라 이준석 당대표, 권성동(원내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공동 선대위원장도 윤석열 정부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현재 후보는 5호선 하남연장, 9호선 국가계획안 반영은 물론 ‘개발제한구역 내 축사창고 이행강제금 유예’,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신설’, ‘하남교육지원센터 신설’,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하남유치가 어려웠던 시설의 설치를 국회의원 시절, 발로 뛰고 국회를 설득해 직접 증명했던 경험이 이미 입증된 바 있다.

지방행정만 해봤던 보좌관 출신 김 후보는 이러한 초대형 프로젝트가 상상으로 보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자회견에서 이미 스타월드 추진방안, 5철시대 방안, 공적비 문제 등에 대한 답변을 한바 있으나. 김 후보 측은 공적비에 대한 답변만 선택적으로 골라 비판을 위한 비판에만 몰두하고 있다.

아울러, 김상호 후보가 이현재 후보의 공약을 비판하고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김상호 시장은 어느 지역의 시장입니까?

남양주와의 상생을 명분으로 하남시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은 수석대교! 올림픽대로 확장으로 미사~잠실 교통정체를 해소하겠다는 해괴망상 공약은 대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진 공약입니까?

동서울 전력소를 1차로 교산 지구 내외로 이전하고 안되면 옥내화 한다는 시민을 기만하는 공약, 최소한의 구체적 계획도 없이 수열에너지를 도입한다는 황당한 이미지성 공약, 감일 신도시내 국제교육기관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에 대한 검토는 해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 후보의 국제교육기관 유치와 관련된 공약집을 보면, 사진으로 나와 있는 ‘KIS’의 수업료는 1년에 수 천만원 이상으로, 공교육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귀족교육의 산실인 국제교육기관을 도입, 공교육보다 귀족교육을 우선시 하겠다는 말입니까? 

또한 민주당의 보좌관 출신인 김상호 후보가 민주당이 기존에 유지하던 공교육 정책을 거스를만한 배짱과 능력이 있는지도 상당히 의문스럽다.

스스로의 공약을 먼저 살펴보고, 자신의 지키지 못할 공약과 지난 4년의 과오에 대해 시민들께 사죄하기 바랍니다.

김상호 후보가 선거 막판 ‘강행군’을 한다며 하루 18시간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선거 때만 활동하고 선거 때만 표 달라고 외치는 이들을 우리는 흔히 ‘정치꾼’ 이라고 한다. 

강행군에 고생하는 김상호 후보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씀 드리며, 그동안 왜 시민들께서 ‘시장이 보이질 않는다’고 말씀하셨는지 이제는 알 것 같다. 

14년째 하루 18시간씩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이현재 후보에게 하루 18시간은 하남시민을 위한, 그저 평범한 이현재의 일상일 뿐이다.

2022. 5. 30.

국민의힘 이현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하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2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