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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전문가, 시민대변 전문가로 나서’박선미 하남시의원 후보 사무실 개소 ‘미래를 키우는 하남인’ 밝혀
하남일보  |  webmaster@hanam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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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0  06: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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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전문가로 소문이 자자한 박선미 하남시의원 후보가 11일 오후4시 신장초교 앞 지하철 5호선 5번 출구 근처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박선미 후보는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하남시가선거구(천현, 신장1·2,감북, 감일, 위례, 춘궁, 초이동) ‘기호2-가’번으로 출마한다.

박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조상대대로 하남에서 살아오고 있는 하남토박이로 하남의 어제와 오늘을 알기에 하남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그래서 홍보물에도 ‘미래를 키우는 하남인’이라고 소개했다”고 밝혔다. 하남을 걱정하고 하남의 미래를 밝히는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박선미 후보는 보육전문가로 오랫동안 보육의 길을 걸어왔으며 보육을 알기에 후손들이 살아갈 하남의 미래까지 걱정하는 인물이다. 보육과 함께 숲 해설가이자 지도사로서 청정하남의 환경적 중요성도 강조, 많은 사람들에게 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하남 시민단체인 ‘하남인포럼’의 대표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난 5년간 지역사회 현안과 발전방안 등에 대해서도 회원들과 연구하고 개선점을 찾는 등 여러 방면에서의 활동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하남시 보육정책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코로나극복을 위한 포지션에서도, 체육회 분야와 장애인 후원 활동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며 윤석열 정부탄생의 밑 그름이 되기도 했다.

이번 선거에 나서면서 그가 가장 강조한 부분 중 하나가 ‘하남시 어린이회관 건립’이다. 어린이가 즐겁고 행복한 하남시라면 가정과 사회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여기에 신도시 건설로 소외받는 원주민과 이전의 아픔을 겪는 기업인들을 위한 충분한 보상금 지급과 이전부지 마련의 중요성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공약도 강조하고 있다. 자신이 이전으로 인한 고충을 당해 봤기 때문에 그들의 마을을 헤아린 것이다.

주요공약으로는 중앙당과 지역 당협과 함께 ▲GTX-D노선하남연장 ▲지하철3호선 조기착공 및 신덕풍역 신설 ▲서울양평고속도로 조기착공과 ‘산곡IC조기개설’ ▲H2프로젝트 전면 재검토 ▲지하철3호선 만남의광장 환승센터 구축 ▲선동IC조기개설과 43번국도 조기확장 ▲원도심재개발 재건축 ▲검단산을 산악메카로 개발 ▲대한체육회 스포츠센터 조기완공 등을 제시했다.

이에 더해 자신의 주요공약으로는 ▲하남시 어린이회관 신설▲산림휴양시설, 유아숲 체험원, 캠핑장 조성, 반려동물놀이시설 ▲국민생활 인프라 및 스포츠시설 확충 ▲신장1·2동 문화복합시설 조성 ▲교산지구 역사문화재 발굴 보호 ▲위례, 감북, 감일에 산책로 및 소규모 공연장 조성 ▲마을버스 노선개편 ▲지하철 유휴공간 역사체험실, 청년일자리 권장 ▲장애인, 노약자의 삶의질 향상과 인프라 구축 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하면 저는 밥을 먹지않아도 배가 부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하남시를 위해, 시민의 행복을 위해, 힘껏 노력하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약력으로는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졸업, 경희대 대학원 아동가족학과 박사 수료,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15대회장, 하남시의회 의정자문의원과, 소방행정자문위원,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위원, 아동친화도시추진 정책자문단 위원, 하남시 대학추진위원회 위원, 하남시 장애인 후원회 회원, 산림청 국가자격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 교수, 하남시 세림어린이집 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선거에서는 경기도 하남시 보육정책위원장과 코로나회복특별위원회 하남시위원장, 경기도선대위원회 환경본부장, 하남시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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