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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의 오랜 숙원 해결 적임자는 이현재”유형욱 전 도의회 의장, 하남발전 명운 걸린 선거…공천 승복 후 지지선언 
박상희 기자  |  hanam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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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6  02: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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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기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국민의힘 유형욱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6일, 국민의힘 하남시장 경선 결과를 수용하며, 후보로 확정된 이현재 후보지지를 선언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현재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국민의힘 공천결과를 수용하며,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이현재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 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하남시가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주저앉을 것인가를 결정짓는 하남의 명운이 걸린 선거이자, 윤석열 정부의 초기 성패를 결정하는 대단히 중요한 선거로, 일 잘하고, 시민과 소통해온 이현재 후보가 최선의 선택이다” 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12년 민주당 시장들이 보여준 비리와 불통의 리더십으로는 하남 발전을 견인할 수도, 하남의 미래도 담보할 수 없다” 라며 “사람을 바꿔야 정책이 바뀌고, 정책을 바꿔야 도시가 달라진다” 면서 “19, 20대 국회의원 8년, 중소기업청장, 대통령실 산업정책비서관, 산업부 실장 등 32년 공직 경험이 있는 이현재 후보가 하남을 바꿀 유일한 적임자이다” 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현재 후보는 “유형욱 후보의 지지선언에 감사의 말씀드리며, 유 예비후보의 하남발전에 대한 염원과 정책을 수용해 하남발전 반드시 해낼 것” 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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