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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 전달
장은숙 기자  |  hagwang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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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8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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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운(대표 허상준)은 7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하남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10kg) 200포를 기탁했다.

 ㈜경기상운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평소의 공감대를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음을 알려왔으며, 일시적 기부행사가 아닌 지역사회복지증진과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기업윤리의 일환으로 매년 성품을 기부해오고 있는 업체이\다 

 경기상운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하남시민 덕택으로 많은 것을 누렸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하남시장 권한대행 이종수 부시장은  “나눔문화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화답했다.
        
 경기상운은 하남지역을 운행하는 대표적인 시내버스 회사로 매년 추석과 설 명절 때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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