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 총선
더민주 하남 지역위원장 원외 경쟁 '후끈'김시화·최종윤 신청… 8일 서류심사, 지역실사, 면접 거쳐 확정
이석화 기자  |  hagwa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8  06:2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하남 지역위원장 공모에 김시화 전 시의장과 최종윤 단국대 겸임교수가 신청한 가운데 중앙당의 심사기준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전망이다.


<좌로부터 김시화 전 하남시의회 의장,  최종윤 단국대 겸임교수>
8일 더민주 경기도당에 따르면 문학진 현 위원장의 사퇴로 지난 3일 마감한 하남지역위원장 공모에 김시화 전 시의장과 최종윤 단국대 겸임교수가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시화 전 의장은 3선 시의원과 시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1995년 민주당에 입당, 하남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개발업무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와 폭넒은 인맥 등 해박한 경영지식과 전문성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남시 미사동 최 겸임교수는 고려대를 졸업, 전대협 1기 사무국장, 고건 서울시장후보 비서실 차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비서관, 16·17·19대 국회의원 보좌관, 민주당 중앙위원과 현재 단국대학교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당 조강특위는 오는 8일 회의를 열어 심사기준을 논의하고 서류심사와 지역실사, 면접 등을 거쳐 후보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석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신장동 현대베스코아빌딩 6층 22호)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22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