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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단지 조성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발전 해낼 것"이현재 후보, 원대현 회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 갖고 조속한 부지선정 등 논의
이석화 기자  |  hagw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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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7  14: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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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현재 후보가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지하철 5호선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7일 오전에도 패션단지 조기 조성을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하남발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이현재 후보는 7일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원대현 한국패션협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패션단지 조성 관련기관 회의를 열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재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패션협회와 MOU 체결 후 부지선정 지연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어 대단히 안타깝다” 며 “14년 국비 2억원을 확보해 국토연구원 용역으로 일자리 1만2천개, 매출 10조라는 용역결과가 나왔고,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포함된 만큼,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최근 하남시 부지선정 용역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더 늦기 전에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패션협회도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추진에 앞장서 달라” 며 요청했다.

원대현 패션협회 회장은 “그간 이현재의원이 패션단지 하남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면서 “부지선정 문제로 조성이 지체되고 있지만,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패션협회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사업을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5호선 조기개통, 9호선 하남연장 등 사업의 핵심요소인 교통문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패션단지 조성으로 하남을 세계적인 패션,문화 복합 도시로 만드는데 패션협회가 이바지 할 것” 이라며 패션단지 유치 의지를 재천명했다.

한편, 하남패션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12월 이현재 후보(하남경제발전연구원)와 한국패션협회간 MOU체결로 사업추진이 논의되면서 지난 2014년 첫 관계기관 조성회의 등을 거쳐 현재 하남시 부지선정 용역 완료 단계로 패션 기업 20여개를 유치해 첨단 패션, 문화 복합 단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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