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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응급안전 안심서비스로 80대 여성 구조…생명에 지장 없어
이재연 기자  |  hanamil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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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30  0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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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 하남시 천현동 3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80대 여성 A 씨가 쓰러진 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이날 불은 3층 규모의 단독 주택에서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를 통한 무응답 신고가 접수됐다.

이 서비스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 화재, 응급 호출이나 장기간 쓰러짐 등을 감지하고 자동으로 신고하는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장비를 설치는 사업이다.

이날 화재는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위험사항이 발생하면 가정 내 화재·응급 호출이나 장시간 쓰러짐 등을 119에 연동돼 자동으로 감지하는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를 통해 자동으로 신고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2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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